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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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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리그

De : 주원규
Lu par : Byeong-gwa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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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propos de ce contenu audio

서초동 검찰을 둘러싼 권력 투쟁과 갈등을 첨예하게 조명하는 사회파 드라마 동시대 사회의 어두운 이슈를 가장 원색적이고 첨예하게 다루는 작가 주원규. 그의 전작 『메이드 인 강남』은 상류층의 일그러진 욕망이 날것 그대로 발산되는 강남 클럽을 중심으로 그들의 추악한 반인간성을 다룬 작품으로, '버닝썬' 사건으로 인해 사회파 리얼리즘의 정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가 '강남'에 이어 이번에는 '서초동'의 민낯을 공개한다. 예리한 필체와 대담한 접근으로 검찰과 정·재계의 유착 비리를 생생히 파헤치는 이번 작품 『서초동 리그』는 "정의구현을 목표로 하는 서초동"에서 벌어지는 검찰 권력 투쟁의 부조리를 그려낸다. 오늘날 검찰은 언론 매체에서 다양하게 뉴스화되고 있다. 검찰총장의 검찰 개혁에 반발해 항명하는 특수부 부장검사, 정계와의 야합을 통해 검찰을 굴복시키려는 검찰총장 등의 표현은 이제 우리에게 낯설지가 않다. 소설보다 더한 일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고, 권력 투쟁으로 얼룩진 서초동의 모습은 마치 그것이 검찰의 본질인 듯 냉소적인 무력감을 주기도 한다. 『서초동 리그』는 정의의 집행관이 되는 대신 왜곡된 권력욕으로 그들만의 리그에 집중하는 대한민국 검찰의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는 동시에 진정한 검찰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한다. 목차 만남 사회적 타살 서초동, 오후 5시 본론 모비딕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하라 901호 참고인들 좋은 길 던져진 주사위 반부패회의 모호한 벽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반전 제물 쿠데타 팩트 미러링 부끄러움 서초동 리그 작가의 말 저자: 주원규 소설가이자 목사.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을 집필했고, 2019년 『반인간선언』을 원작으로 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의 기획에 참여했다. JTBC, 연합뉴스, MBN 등에 패널로 출연해 세상과 이야기 사이의 교감에 힘써왔다. 현재는 소수가 모여 성서를 강독하는 종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상의 예술과 문화 발견을 탐색하는 공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열외인종 잔혹사』를 비롯해 장편소설 『메이드 인 강남』, 『반인간선언』,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너머의 세상』, 『광신자들』, 『망루』, 『무력소년 생존기』, 청소년소설 『한 개 모자란 키스』, 『주유천하 탐정기』, 『아지트』, 에세이 『황홀하거나 불량하거나』, 청소년 인터뷰집 『이 괴물 희생자』,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평론집 『성역과 바벨』, 번역서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 등을 펴냈다. 낭독자: 장병관 KBS 39기 성우로, KBS 라디오 '인문학산책', 'KBS무대', '라디오독서실', '소설극장' 등을 통해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KBS 1TV '내고향스페셜' 내레이션, KBS 1TV 드라마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권력이 돈과 함께하는 그곳, 서초동 일그러진 룰이 지배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지금 펼쳐진다! 『메이드 인 강남』 『반인간선언』 주원규표 사회파 드라마 "정신 차려. 여기, 서초동이야." 권력이 돈과 함께하는 그곳, 서초동 일그러진 룰이 지배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지금 펼쳐진다!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의 대표 박철균이 공원에서 시체로 발견된다.©2022 Storyside (P)2022 Storyside Fiction crimin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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